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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바라보며



학창시절 다 이룰것만 같았던, 꿈들도 

20대가 되면서 현실속에 뭍혔다


현실속에선 돈많은 자들이 행복하고,

 이룰거 다 이루고 사는 세상이였다


돈 많은 자들은, 어떤것을 하든 성공을 하고,

돈없는 자들은, 어떤것이 아닌 돈되는 것을 해야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었다


 이런세상이 정말 싫었다. 

하지만 더욱더 싫었던건,

나만 계속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던 거였다.


현실은 비관하며, 이래저래 술로 하루이틀을 보내며 

20대 중반을 넘어 후반까지 오고나서야,

정신을 차리게 되었다.


현실속에서 열심히 움직여도, 될까 말까 인데,

가만히 서서 세상만 비관 하는것은,

사과 나무에 열린 사과가 썩어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것과 똑같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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